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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목 | 다도
작성자 | 불루데스크 2009-02-16

차의 재미는 오미의 조화에 있다. 신맛,쓴맛,매운맛,단맛,짠맛 중 어느 것 하나 드세지 않게 조화로운 맛을 내는 것이 차라고 한다면, 그것이 바로 삶이 지향하는 또 다른 모습이자 우리들이 바라는 바일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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